조민 '입시 비리' 다시 다툰다 [포토]
입시비리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
- 더팩트
- 2025-03-26 16:4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