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속으로 간 덕수궁돌담길[포토뉴스]
‘2026 서울 기행, 한양이 서울되다’가 개막한 22일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돌담길에 마련된 손탁호텔 커피숍 재현 무대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이준헌 기자 heon@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
- 경향신문
- 2026-10-2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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