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삭막한 제철소에 내려앉은 진분홍 가을…핑크뮬리의 '두 얼굴'
거대하고 묵직한 철강 산업 설비 사이에서 피어 난 핑크뮬리 가을 정원에서 작업복을 입은 직원들이 잠시 여유를 즐긴다. /광양제철소 철을 만들고 산업의 하루를 일구는 공간에도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전남광주시 광양제철소 복지센터 앞에 진한 분홍빛 핑크뮬리가 만개했다. 분홍빛 안개 같은 꽃이삭은 주변의 꽃밭과 조경수, 철강 조형물이 어우러져 독특한 풍경을
- 더팩트
- 2026-10-1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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