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인데 서울 30.1도…계절 거스른 청계천 풍경[포토뉴스]
서울의 낮 기온이 30.1도까지 오르면서 기상 관측을 시작한 1907년 이후 10월 기준 가장 높은 기온을 경신한 12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한 시민이 양산을 받쳐들고 발을 물에 담그고 있다. 강윤중 선임기자 yaja@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 경향신문
- 2026-10-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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