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구 남구 6·25참전 유공자 명비 제막
대구 남구 낙동강승전기념관에 남구 출신 6·25참전유공자 2144명의 이름을 새긴 명비가 세워졌다. 명비는 가로, 세로 각 2.4m, 높이 3.34m 규모다. 명비 디자인은 단단한 돌의 갈라진 틈에서 피어난 국화를 형상화해 전쟁의 상처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생명과 희망, 그리고 참전영웅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진=대구 남구
- 이데일리
- 2026-03-1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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