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표정으로 법원 출석하는 오세훈 [포토]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의 2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오 시장은 재판에 앞서 취재
- 더팩트
- 2026-03-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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