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파병 반대 ‘오체투지’[포토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들이 1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출발해 주한 미국대사관 앞까지 중동 전쟁 중단과 평화를 촉구하는 ‘평화를 위한 오체투지’를 진행하고 있다. 오체투지는 이마, 두 팔꿈치, 두 무릎 등 신체 다섯 부위를 땅에 닿도록 엎드리는 불교의 수행 방식이다.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 경향신문
- 2026-03-17 20:2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