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발언 듣는 이태원 참사 관계자들 [포토]
송병주 전 용산경찰서 112상황실장과 송은영 전 이태원역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김철화 전 용산구청 건설관리과장, 김백겸 전 이태원파출소 순찰1팀 경사(왼쪽부터)가 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유가족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는 12일부터 청문회를 진행하고
- 더팩트
- 2026-03-1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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