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피해자 가족들 “유행열 징계를”[포토뉴스]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성폭행 사건 피해자와 가족 등이 9일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유 전 행정관의 징계와 공직 배제를 요구하고 있다. 피해자는 40년 전 유 전 행정관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유 전 행정관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
- 경향신문
- 2026-03-0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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