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 유생들끼리 ‘셀카’[포토뉴스]
조선시대에 과거시험에 합격한 유생들을 환영했던 의례인 ‘신방례’가 8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렸다. 유생복을 입은 성균관대 신입생과 재학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
- 경향신문
- 2026-03-0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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