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거리서 '만세삼창' [포토]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보훈가족들이 27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내 의열사 참배를 마친 뒤 태극기거리를 행진하며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광복회 용산구지회장, 용산구 보훈단체지회장 등 보훈가족 100여 명이 참석해 애국선열들을 추모·참배한 뒤 만세삼창을 외쳤다. 용산구는 지난 21일부터 3월 8일까지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
- 더팩트
- 2026-02-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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