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의 ‘추위 호소’[포토뉴스]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한파가 이어진 2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 골목에 추위를 호소하는 내용의 종이가 붙어 있다.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 경향신문
- 2026-01-2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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