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1심 재판 지켜보는 시민들 [포토]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1심 선고가 21일 열린 가운데,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생중계되는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23년을 선
- 더팩트
- 2026-01-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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