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더미’ 강남 구룡마을 합동 감식[포토뉴스]
지난 16일 발생한 대형 화재로 잿더미로 변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19일 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화재로 이재민이 129가구 181명이 발생했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 경향신문
- 2026-01-19 20:3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