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7구역 재개발 의지 밝힌 오세훈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관악구 신림7 재개발 구역을 찾아 현장을 살펴본 뒤 발언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2026년 새해 첫 정비사업 현장 방문 일환으로 관악구 신림7 재개발 구역을 찾아 노후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사업성 개선방안을 다시 한번 전달하며 확실한 사업추진 의지를 밝혔다. 신림7구역(관악구 신림동 675 일대)은 목골산 자락 경사지에 위치
- 더팩트
- 2026-01-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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