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거부하는 전광훈 [포토]
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구속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적부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더이상 할 말이 없다"며 손사래를 치고 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최정인)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전 목사의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한다. 구속적부심은 법원이 피의자에 대한 구속이 적법한지,
- 더팩트
- 2026-01-15 10:29
- 기사 전체 보기
뉴스
오후 12:30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