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기로 선 '서부지법 폭동 배후' 전광훈 [포토]
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전광훈 목사는 지난해 1월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에 반발해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 난입해 폭동을 일으킨 이들을 선동한 혐의 등을 받는다. 전 목사는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 더팩트
- 2026-01-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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