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사 출석하는 김정환 MBK파트너스 부사장 [포토]
'홈플러스 사태'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정환 MBK파트너스 부사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김병주 회장 등 경영진 4명은 지난해 2월 홈플러스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사전에 알고도 820억 원 규모의 전단채(ABSTB) 발행을 추진한
- 더팩트
- 2026-01-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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