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출근하는 김태훈 본부장 [포토]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김태훈 검경 합동수사본부장(서울남부지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청사에 마련된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합수본)'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김 본부장은 이날 합수본에 첫 출근하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좌고우면함 없이 오직 증거 가리키는 방향대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
- 더팩트
- 2026-01-08 09: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