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격 인상 릴레이 시작한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
원자재·운영비 상승과 환율 등의 영향으로 명품 브랜드들이 새해가 시작되면서 잇따라 가격을 인상하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의 한 백화점을 찾은 시민들이 명품관 앞을 지나고 있다. 시계 롤렉스는 서브마리너 오이스터 41mm는 1천554만원으로 5.7% 올랐고, 랜드-드웰러 40은 2천531만원으로 6.9% 인상했다. 롤렉스는 작년에는 1월과 7월 각각 가격을
- 이데일리
- 2026-01-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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