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24 기준
KT의 위약금 면제 시행 이후 나흘간 5만 명의 가입자가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 업계에 따르면 KT가 해킹 사태에 따른 위약금 면제를 시작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지난 3일까지 5만 2661명이 KT를 이탈했다. 4일 서울시내의 KT 플라자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