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의 신년 경축 행사
2026년 새해를 앞두고 지난 31일 밤 평양 5월1일 경기장에서 대규모 신년 경축행사가 열리고 있다. 평양/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이 2025년의 마지막 날인 지난 31일 저녁 평양 5월1일 경기장에서 ‘2026년 신년경축공연’ 행사를 열며 연말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주석단에서 공연을 관람했
- 한겨레
- 2026-01-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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