솟아올라라, 새해 ‘희망’ 싣고[포토뉴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시민들이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선유교 위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전국 곳곳에 발효된 한파특보에도 해맞이 명소에는 새해 소망을 비는 인파로 붐볐다.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 경향신문
- 2026-01-0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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