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27 기준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6일 서울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건네고 공직 인사를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