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 선 방시혁…'사기 부정 거래' 하이브 상장 쟁점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처음으로 수사기관의 소환 조사를 받게 됐다. 현재 경찰이 수사하고 있는 핵심 쟁점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상장 준비 사실을 기존 투자자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점과 방 의장이 사모펀드와 맺은 계약을 숨겼다는 대목이다. 경찰은 이를 두고 혐의 입증에 주력할 방침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
- 이데일리
- 2025-09-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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