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42 기준
초가을 길목에서 아침과 저녁엔 선선해 졌지만 한낮 기온이 33도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을 찾은 시민들이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