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 청소년 함께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꿈의 페스티벌' [포토]
꿈의 예술단 단원들이 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뮤직텐트에서 열린 2025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에서 일본·말레이시아·태국 해외 청소년 합창단과 성악가 사무엘 윤의 합동무대를 관람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페스티벌'은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와 극단, 무용단, 스튜디오 등 '꿈의 예술단' 단원들이 참여해 서로 교류
- 더팩트
- 2025-08-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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