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참고인 출석하는 박진 전 장관 [포토]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이날 출석하면서 "특검에서 확인할 사안이 있다고 해서 참고인 자격으로 왔다"면서 "성실하게 말하겠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박 전 장관에게 지난 2023년 7월
- 더팩트
- 2025-08-0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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