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훈련 병사 사망…현장 간부 이어 지휘관도 과실치사죄 송치
군 사건·사고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지난해 11월 강원 홍천 산악지대에서 육군 병사가 훈련 중 굴러떨어져 숨진 사건과 관련해 당시 현장에서 적절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간부 3명에 이어 대대장과 포대장 등 지휘관 2명이 추가로 검찰에 넘겨졌다. 강원경찰청은 숨진 병사의 소속 부대 대대장 A 중령과 포대장 B
- 연합뉴스
- 2025-06-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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