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로봇 투입 ‘미래전’ 훈련[포토뉴스]
육군이 지난 14일 경기 양평훈련장에서 인공지능(AI)과 로봇·무인체계가 결합된 ‘아미 타이거 플러스’(Army TIGER+) 미래전 통합 전투 수행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드론과 다목적무인차량, 다족형로봇 등이 병력에 앞서 투입되고 있다. 육군 제공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
- 경향신문
- 2026-10-1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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