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0일 용산역 GTX공사현장서 재난 대응 훈련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용산역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1공구 공사 현장에서 국가철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훈련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풍에 따른 풍수해,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한
- 연합뉴스
- 2026-10-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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