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지하차도 침수사고 대비 현장 대응훈련 실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해진 집중호우에 대응해 지하차도 침수사고 대비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구는 21일 오후 2시 센텀지하차도 일원(재송동 1199)에서 '2026년 지하차도 침수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현장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호우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실제 재난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해
- 연합뉴스
- 2026-07-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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