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B-1 문서고 FS 현장점검…"연습·훈련 강도가 곧 전투력"
[the300] 3월 18일(수) 오전, 2026년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문서고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장관(왼쪽)과 진영승 합참의장(오른쪽)./사진제공=국방부.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18일 B-1 문서고를 찾아 올해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 2부 연습 현장을 점검했다. 안 장관의 이번 방문은 지난주 국
- 머니투데이
- 2026-03-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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