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포구, 재난 대비 통합지원본부 운영훈련 강화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지진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통합지원본부’ 운영 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통합지원본부’는 재난 현장에서 구조 활동뿐 아니라 인력과 장비 지원, 구호물품 제공 등 다양한 대응을 총괄한다. 또한 소방, 경찰, 군부대, 민간단체 등 각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 이데일리
- 2026-03-1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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