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기 훈련 중 민가 화재 목격…현장으로 달려간 군 장병들
22사단 장병들의 초동 조치 후 화재 진압하는 소방 대원들 [육군 제22보병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 고성=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혹한기 훈련을 하던 군 장병들이 인근에서 발생한 민가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한 초동 조치로 대형 화재를 막았다. 16일 육군 제22보병사단에 따르면 비호대대 김득중 원사 등 장병 8명은 지난 7일 오후 강원 고
- 연합뉴스
- 2026-01-16 09:5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