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아공 앞바다서 벌어진 '브릭스' 합동 해상훈련
(케이프타운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중국, 러시아, 이란 등 '브릭스 플러스' 국가들의 남아프리카해 합동 해상훈련을 앞둔 7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사이먼스타운 해군기지 인근 파슬 베이에서 한 서퍼가 중국 선박 앞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 2026.01.07.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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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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