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현장 판단력 제고 위한 훈련법 만들었죠"[소방人]
“재난 현장에서는 가장 응급한 환자를 구분해 처치하고 이송하는 게 핵심입니다. 지금은 많은 교육이 이뤄졌지만 과거에는 교육의 기회가 부족해 재난현장 환자의 중증도 분류 없이 처치와 이송이 이뤄지곤 했습니다.” 서아람 국립소방연구원 소방장(사진=소방청)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재난 현장에서 소방구조인력의 판단은 누군가의 생사를 가를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냉
- 이데일리
- 2026-01-08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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