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박유진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박유진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6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2027년도 서울시 예산 심사의 최우선 원칙으로 민생 안정과 재정 운용의 실효성을 강조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시민의 세금이 전시성 사업보다 복지와 안전 등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분야에 사용돼야 한다고 밝혔다. 양정원 기자 박유진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
- 헤럴드경제
- 2026-11-0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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