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이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퇴원 이후 의료와 돌봄의 공백을 해소하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서울형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고 있다. 양정원 기자 서울에서 병원 치료를 받는 일보다 더 어려운 것은 퇴원한 뒤의 생활일 수 있다. 혼자 사는 어르신에게는 하루 세끼 식사와 약 복용이 걱정
- 헤럴드경제
- 2026-10-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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