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광주 첫 여성 단체장' 신수정 "골목행정으로 평가받겠다"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 [촬영 정다움]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첫 여성 단체장이라는 '왕관의 무게'를 누구보다 무겁게 느끼고 있죠. 행정 경험은 없어도 파격적인 인사로 해묵은 현안을 풀어 나가겠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신수정 당선인은 18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당선 소감을 묻는 말에 가장
- 연합뉴스
- 2026-06-1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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