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국판 '조란 맘다니'를 꿈꾸다…정이한이 정치 하는 이유
88년생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인터뷰 "부산에 뼈 묻겠다…내 자식이 살아갈 도시" 행정·입법 경험한 '젊치인'…이변 이뤄낼까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와의 인터뷰에서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헌정사상 원내 정당 최초의 30대 부산시장 후보, 개혁신당 전 대변인 정이한입니다." 국무총리
- 더팩트
- 2026-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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