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원 10년째 그대로"…입법조사처장이 짚은 '국회 인력난'
최연소 입법조사처장, 임기 후반 소회는? '국회 인턴 1기'에 학자 특유의 꼼꼼함도 "일 잘하는 건 기본, 방식도 세련돼야"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 입법조사처장실에서 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만 48세의 나이로 '최연소 국회입법조사처장'의 타이틀을 갖고 임기를 시작한 이관후 처장은 전형적인 관료형과는 거
- 더팩트
- 2026-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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