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지호, '포스트 이재명' 넘어 시장으로
민원인에서 동지로…30년 토박이의 도전 교통은 '연대'로 재건축은 '소통'으로 해결 공무원과 수평 소통 '젊은 성남' 만들 것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성남시의 악성 민원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이제는 성남시장이라는 포스트 이재명의 길을 위해 성남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국회=박헌우 기자 "나한테 직접 화낸 민원인은 네가 처음이야." 성남시의 악성 민원인
- 더팩트
- 2026-03-1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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