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의 시대는 갔다, 기술유출 간첩법 개정으로 막아야” [인터뷰]
“우리 반도체 산업 경쟁력이 외국에 밀리게 되면 국가적으로도 위험해지는 것입니다. 이건 전쟁과도 같습니다. 국가안보 특히 경제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유출 행위는 당연히 간첩 행위로 봐야 합니다. ‘간첩법’ 개정이 어느 때보다 시급합니다.”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 사무국장(전무). 세계일보 자료사진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 사무국장(
- 세계일보
- 2026-02-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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