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日 식민지배 조세이탄광 희생자 조국에 돌려보내는 건 최소한의 의무”
일본 시민단체인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를 역사에 새기는 모임’과 일본 참의원 의원들이 2024년 11월 6일 국회 중의원 제2회관에서 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참사 진상규명에는) 한일 양국의 기술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왼쪽부터 후쿠시마 미즈호·오오츠바키 유코 참의원 의원, 이노우에 요코 모임 공동대표. 도쿄 명희진 특
- 서울신문
- 2026-01-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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