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민주당, 언제부턴가 부동산·주식 부자 더 걱정···금투세 재추진해야”[인터뷰]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정책위의장)은 정부와 여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25%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는 데 대해 “현 시점에서 ‘초부자 감세’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진 의원은 지난 6일 국회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면서 “감세 혜택이
- 경향신문
- 2025-11-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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