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란 안산시청 소속, 설날장사 씨름대회 매화급 꽃가마
우승컵을 받아든 이아란 선수.사진=안산시 (안산=국제뉴스)이승환 기자=안산시는 시 직장운동부 이아란(24안산시청) 선수가 2020 홍성 설날장사 씨름대회에서 매화급 장사에 등극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아란 선수는 지난 27일 충남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부 매화급(60㎏급) 결승전에서 한유란(거제시청)을 2대 1로 꺾고 우승했다.
- 국제뉴스
- 2020-01-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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