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는 도계광업소, 주민들 기재부 앞 시위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대한석탄공사 마지막 탄광인 강원도 삼척시 도계광업소가 문을 닫은 30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대체산업 쟁취 대한석탄공사 폐광 반대 공동투쟁위원회' 회원들이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의 조속한 확정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삼척시가 추진하는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은 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를 중심
- 연합포토
- 2025-06-3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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