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6·25 맞아 반미 군중집회 진행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은 6·25 전쟁 발발일인 지난 25일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군중집회를 열고 미국을 성토하며 적대의식을 고취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6일 "6·25미제 반대 투쟁의 날에 즈음한 군중집회가 25일 역사의 고발장이며 우리 인민의 치솟는 복수심의 발원지인 신천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2025.6.26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
- 연합포토
- 2025-06-2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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