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항만 보안 일원화 위해 1인시위
(부산=연합뉴스) 국가항만보안노동조합연맹은 26일 부산, 인천, 여수, 울산에 있는 4대 지방 해양수산청 앞에서 항만 보안직 대표자가 전국 항만 보안 일원화와 청원경찰 전환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울산해수청 앞에서 1인 시위하는 노조 관계자. 2025.3.26 [국가항만보안노동조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j19@yn
- 연합포토
- 2025-03-2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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